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은 6월까지 매달 마지막 토요일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문화 체험 프로그램 '2026 서리풀 악기거리 토요 브런치 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서리풀 악기거리는 악기공방, 공연시설, 연습실 등 음악을 위한 공간 210여개가 밀집한 음악문화 지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토요 브런치 투어'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클래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리풀 악기거리를 중심으로 공연과 제작 문화가 공존하는 서초만의 문화벨트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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