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쾅→ERA 4.48→재계약 불발' KBO 떠난 그 투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서 2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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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쾅→ERA 4.48→재계약 불발' KBO 떠난 그 투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서 2이닝 1실점

좌완투수 콜 어빈(LA 다저스)이 시범경기 세 번째 등판에서 실점을 기록했다.

어빈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1실점을 올렸다.

어빈의 빅리그 통산 성적은 134경기(선발 93경기) 593이닝 28승 40패 2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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