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당귀’의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전말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춤을 췄는데 ’아나운서 품위손상’을 이유로 ‘전현무 포함 모든 아나운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절대 춤을 출 수 없다’고 댄스 금지령이 내려왔다”며 파격적인 춤사위로 아나운서의 품위 기준이 생겼음을 고백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전현무가 시작한 아나운서 품위 기준의 진실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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