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 이슈 관련 보복"...김창열 이어 박석운 입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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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 이슈 관련 보복"...김창열 이어 박석운 입국 거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그룹 DJ DOC 김창열 씨에 이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가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

박 대표는 “3·1운동 107주년 기념 강연을 위해 일본에 입국하려 했으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으로 재판받은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 씨는 “지난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며 “지난해 개인적으로 일본을 찾았을 때도 문제없이 입국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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