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송혜교, ‘단지 혈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알린다…6번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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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송혜교, ‘단지 혈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알린다…6번째 영상 공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송혜교와 손을 잡고 자신의 무명지를 자르면서까지 혈서를 쓰며 독립을 갈구했던 남자현 지사의 삶을 전 세계에 알린다.

서 교수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 씨와 함께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하여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서 교수가 기획하고 송 씨가 후원했으며,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입혀 국내외 누리꾼들에게 전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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