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캠퍼스 시대'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전국 첫 다층학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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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캠퍼스 시대'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전국 첫 다층학사제

지난해 3월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개교한 국립창원대는 올해 경남도립거창대학·남해대학과 통합해 이날부터 4개 캠퍼스에서 학사 운영을 한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이날부터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시행한다.

현행 고등교육법상 학사제도는 종합대학은 일반학사로, 전문대학은 전문학사 과정으로만 운영할 수 있으나, 종합대학인 국립창원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대인 두 도립대학과 통합을 결정했고, 교육부 규제 특례 적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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