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미래세대의 환경·보건 인식 제고와 사회적 공감 확산을 위해 매년 4월 15일을 '지구건강아트데이'(Planetary Health Art Day)로 선포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지속적인 시민 캠페인을 추진한다.
연구소는 이를 통해 학생과 가족, 시민이 지구건강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노진원 연세대 지구건강연구소장은 1일 "지구건강아트데이는 학문과 예술, 시민이 연결되는 상징적 플랫폼"이라며 "미래세대가 스스로 지구건강을 이야기하고, 그 메시지가 사회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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