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올해 들어 불법 주차·방치된 전동 킥보드를 단속해 하루 평균 36대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적발한 전동 킥보드에 계고장을 부착하고 업체에 통보해 1시간 내로 수거하도록 했다.
앞서 남양주시는 지난해 민원이 잦은 학교와 지하철역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주차·방치된 전동 킥보드 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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