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원의 이번 조사에서 서초구와 강남구는 급매물 등의 영향으로 –0.02%, –0.06% 하락 전환했다.
실제 부동산플랫폼 아실의 지난달 26일 기준 자료에서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 매물은 7만784건으로, 한달 전 대비 27% 늘어났다.
아실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 매물은 같은 달 초보다 1100건(24.8%) 늘어난 5529건으로 집계되며 강남구와 서초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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