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만능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MLB닷컴은 지난달 2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송성문을 멀티 플레이어로 자리 잡게 하려고 한다”며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서는 2·3루수로 나섰지만 더 큰 도전은 지금부터다.샌디에이고가 조만간 유격수와 좌익수 훈련을 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27일 미국 애리조나 굿이어 볼파크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서 6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첫 안타를 포함한 2타수 1안타 2볼넷의 멀티 출루로 두각을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