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국민이 직접 국가 보훈 정책의 설계자가 되는 '국가정책 제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00여년 전 평범한 민초들이 대한독립을 외치며 역사의 주인이 되었던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우리 국민이 국가 정체성을 세우는 보훈 정책을 제안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반크 국가정책 소통 플랫폼 '울림'(woollimkorea.net)에 접속해 평소 생각한 보훈 정책 아이디어를 올리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