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지난해 온오프라인 거래액이 5조원을 돌파해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해 전 사업 부문의 총거래액(GMV)이 5조원 이상으로 전년의 4조5천억원에서 15%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자체브랜드(PB)인 '무신사 스탠다드'의 지난해 판매액이 4천700억원으로 4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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