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세계 정상과 '세계챔피언' 조명우(서울시청)의 마지막 세계대회 우승 타이틀을 노렸던 한국의 3쿠션 팀선수권 도전이 아쉽게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지난 28일 새벽 독일 비어센에서 열린 '제38회 세계팀3쿠션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2무 1패로 D조 3위에머물러 탈락했다.
베트남은 강호 튀르키예에 두 경기를 모두 이겨 2 대 0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고, 스웨덴은 하이런 14점을 치며 활약한 토브욘 블롬달의 활약에 힘입어 미국을 연장전에서 15:12(9이닝)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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