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로 기후부가 출범한 지 5개월이 됐지만 환경 정책이 뒷전이라는 우려가 내부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무대 뒤에서'라는 제목의 입선작도 환경 정책은 뒷전이라는 우려를 표현했다.
무대 뒤에서 작품을 낸 직원은 "기후부 출범 후 에너지 정책에 치중하는 모습과 기존 환경부 (직원들의) 상실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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