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봄 신학기를 맞아 도내 학교와 식재료 공급업체 , 학교 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107곳과 유치원·대학교 76곳,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122곳, 학교 주변 식품접객업소 1천104곳, 학교 매점 등 401곳으로 총 1천810곳이다.
심금화 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봄 신학기를 대비해 학교 급식 등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