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의 시즌 4호 도움이 터진 프랑스 프로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중하위권의 르아브르를 힘겹게 꺾고 정규리그 2연승을 내달렸다.
전반 24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 이강인은 전반 30분 오른쪽 측면 크로스로 자이르 에메리의 헤더 공격을 유도하며 공격포인트 달성에 애를 썼다.
지난달 9일 마르세유와 21라운드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이강인은 3경기 만에 도움으로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며 이번 시즌 3골 4도움(정규리그 2골 3도움·슈퍼컵 1골·UCL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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