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밥에 '이것' 한 술만 더했을 뿐인데…엄마가 해준 맛이 그대로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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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에 '이것' 한 술만 더했을 뿐인데…엄마가 해준 맛이 그대로 나네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곡밥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번거로운 찜기 대신 전기밥솥을 이용해 손쉽게 깊은 맛을 내는 비법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오곡밥의 주재료는 찹쌀 5컵과 멥쌀 1컵, 차조 1컵, 찰수수 1컵, 검은콩 1컵이다.

포도씨유는 향이 없어 밥의 맛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곡물의 찰기가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게 해 더욱 찰진 밥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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