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끝낸 북 "자력갱생은 불변의 정치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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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 끝낸 북 "자력갱생은 불변의 정치 노선"

제9차 노동당 대회를 마무리한 북한이 '자력갱생' 등 선전 구호를 주입하며 주민들의 사상적 결집을 독려했다.

신문은 5년 전 8차 당대회 때부터 사상 무장을 통해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승리적 결속"을 이뤘다며,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의 구호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힘 있는 추진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력갱생을 정세변화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 건설의 근본방향, 발전방식으로 확정하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불변의 정치노선으로 내세운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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