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발' 마인츠, 레버쿠젠과 1-1 무승부…3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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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선발' 마인츠, 레버쿠젠과 1-1 무승부…3경기 연속 무승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레버쿠젠과 한 골씩 주고받고 무승부를 거두며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마인츠는 1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끝난 레버쿠젠과 2025-2026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43분 동점골을 내주며 다잡은 경기를 놓치고 1-1로 비겼다.

마인츠는 후반 44분 이재성 대신 수비형 미드필더 레너드 말로니를 투입하며 지키기에 나섰고 결국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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