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격] 아르헨티나, 미·이스라엘의 공습 지지…보안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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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 아르헨티나, 미·이스라엘의 공습 지지…보안 격상

현지 일간 클라린, 인포바에, 암비토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이 "이란 정권의 공격적 행보와 핵·미사일 역량 확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밀레이 정부는 이번 성명에서도 "테러와 그 지원 세력에 대한 면책은 용납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한 아르헨티나 정부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보복 가능성과 국제 테러 위협 확산에 대비해 국가 보안 경계 태세를 '높음(ALTO)' 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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