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밤새 상황 주시…네타냐후·나토 수장과 통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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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밤새 상황 주시…네타냐후·나토 수장과 통화"(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 당시 밤새 상황을 지켜봤다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국가안보팀 멤버들과 함께 마러라고에서 밤새 상황을 모니터했다"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 통화 내용도 구체적으로 전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이란 공격과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나토 측의 협조를 구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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