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은 멋대로네.선수에 대한 존중은 없나." 일본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 준 미우라 리쿠-기하라 류이치 조가 귀국 후에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미우라-기하라가 실제 연인이라고 단정하는 가짜뉴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금메달 획득 일본 피겨 커플, 연인이었다'는 기사가 나왔다"고 소개한 뒤 "둘은 지난 25일 회견에서 '상상에 맡긴다'는 말을 했을 뿐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한국 보도를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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