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군의 이란 공격 이후 촬영한 위성 이미지에 이란 최고지도자가 머무는 보안 구역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상황이 포착됐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미군 또는 이스라엘군의 공격 대상에 하메네이가 포함됐다는 보도에 힘을 싣는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공영 방송 칸은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공격 표적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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