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제 직장 근처에 집 마련해주셨는데 퇴사해도 될까요?”... 누리꾼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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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 제 직장 근처에 집 마련해주셨는데 퇴사해도 될까요?”... 누리꾼 갑론을박

시부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주택을 마련한 여성이 직장 생활의 고충으로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의가 분분하다.

아울러 자녀 계획을 추진 중인 A 씨는 업무 스트레스의 영향인지 1차 시험관 시술에 실패한 상태다.

A 씨의 입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은 "다들 그러고 직장 생활을 한다.등 따뜻하고 배불러지니 직장도 못 견디겠고 좀 편해지고 싶은 거다.정신 차리길", "시부모로서는 괘씸하긴 할 듯", "일 안 그만두는 며느리가 장해서 집 주신 걸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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