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LCK 최초 해외 로드쇼 무대에서 BNK 피어엑스가 디플러스 기아를 압도하며 결승 진출전 1세트를 완승했다.
초반 주도권, 완성도 높은 교전 설계, 빈틈없는 오브젝트 운영까지 삼박자를 갖춘 경기력으로 홍콩 카이탁 아레나를 들끓게 했다.
‘미드 거쳐 바텀 압박’…유미 묶고, 점멸 빼고, 흐름 장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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