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요원이 데뷔 29년만에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재원이는 이요원이 짐 싸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30분 찍으면 3분쯤 나오겠다"고 엄마 분량 걱정을 했다.
이요원은 크리스마스트리에 고양이 캐릭터 인형도 달아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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