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 59분께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한 창고 건물에 불이 나 49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오후 9시 11분께 불길이 이웃 주택으로 확산했고, 양평군은 인근 주민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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