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말인가? 싶을 수 있겠다만, 본래 메인보드의 역할은 위에 부품이 얹혔을 때의 구동 환경을 전제로 설계된다.
저장장치는 Gen5로 넘어가며 속도만큼이나 발열이 같이 따라왔고, 네트워크는 2.5G가 흔해졌으며, 무선은 없으면 귀찮은 시대에 애즈락은 애초에 Rock 시리즈에 ‘생활용 기본값’으로 정리해놨다.
RGB 깔맞춤에 예산을 태우지 않기에 남은 금액 만큼, 기본 구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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