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측, 광화문 공연 1시간 제한은 자율적 결정… "서울시 규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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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광화문 공연 1시간 제한은 자율적 결정… "서울시 규제 아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릴 컴백 공연 시간과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하이브는 28일 공식 발표를 통해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공연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한 사실이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두고 서울시의 행정 규제나 허가 조건 때문에 공연 시간이 불가피하게 단축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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