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부터 이정효 감독의 애착 인형이 탄생했다.
이날 프로 데뷔전을 치른 2006년생 김성주는 30세가 넘는 나이 차에도 이 감독이 어렵지 않다.
4-2-3-1 전형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한 김성주는 수원 공격 전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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