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동계체육대회서 역대 최고 득점을 갈아치우고, 23연속 종합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이로써 경기도는 2002년 제83회 대회에서 처음 종합우승을 차지한 이후 단 한 번도 왕좌를 내주지 않으며 23회 연속 우승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갔다.
빙상 종목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합쳐 605점을 기록하며 22회 연속 종목 정상에 올랐고, 컬링은 8연패, 바이애슬론은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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