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깜짝 이적' 김재환 "아직도 두산 선수들 매일 연락 와, 심지어 새벽 3시에도..." 고백 [미야자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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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깜짝 이적' 김재환 "아직도 두산 선수들 매일 연락 와, 심지어 새벽 3시에도..." 고백 [미야자키 인터뷰]

취재진과 만난 김재환은 "그래도 안타를 하나는 쳐서 기분 좋다.첫 경기에 안타가 나온 걸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18년 동안 몸 담았던 두산을 떠나 처음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된 김재환.

김재환은 "매일 연락하고 있다.미야자키 와서는 맨날 통화만 하고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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