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학생이 SNS·교복 결정…학생 목소리가 경기교육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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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학생이 SNS·교복 결정…학생 목소리가 경기교육 표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SNS 규제와 교복문제에 대한 결정권을 학생들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SNS 규제 ▲교복 선정 ▲교육격차 ▲사교육 의존 문제 등 학교생활 전반의 현안을 놓고 청소년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SNS 규제와 관련해 유 예비후보는 “어른들이 일방적으로 금지안을 결정하기보다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대안을 이끌어 내는 경험 자체가 살아있는 민주시민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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