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8일 오후 2시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후반 1분 송민규, 후반 15분 조영욱의 득점으로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인천을 제압했다.
강원 출신 울산 공격수 야고가 전반 18분과 추가시간 연속골을 기록해 올 시즌 K리그1 1호골과 멀티골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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