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육아친화마을 공모사업 선정./수영구 제공 부산 수영구가 2026년 육아친화마을 조성 공모사업에서 부산시 16개 구·군 중 최대 규모인 3000만 원의 시비를 확보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조성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가족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점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아빠의 양육 참여를 돕는 '수영구 새싹육아아빠단'을 기존 50명에서 8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