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합참 "해외파병부대 안전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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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합참 "해외파병부대 안전 이상 없어"

국방부와 함동참모본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과 관련해 해외파병부대들의 위협 상황을 점검했으며, 현재까지 파병부대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8분6초 길이의 영상을 통해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미군이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전후로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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