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응해 중동 내 미군 기지들을 겨냥해 동시다발로 반격했다.
미군의 중동 최대 규모 기지인 알우데이드가 있는 카타르는 자국 영토에 대한 수차례 공격을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로 성공적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바레인은 이란의 공습을 '배신적 공격'이라고 규정했으며 카타르, 쿠웨이트 외무부도 자국 방어를 위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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