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겨울 스포츠 제전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감하고 28일 폐회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 영예는 알파인 스키 4관왕에 오른 김소희(서울시청)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선 4관왕 10명, 3관왕 22명, 2관왕 49명 등 81명의 다관왕이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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