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가 개막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나란히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김천이 이른 시간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포항이 후반 교체 카드로 균형을 맞추며 승부는 끝내 원점에서 멈췄다.
전반 10분 이건희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등 추가 득점 기회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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