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비누로 직접 씻는 것과 소독제를 바르는 것,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일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비누로 손 씻기의 세균 제거율은 약 99%, 손 소독제는 약 98%로 큰 차이가 없다.
질병관리청 또한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와 따뜻한 물로 최소 20초 이상 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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