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김현석호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반 18분 야고가 경기 첫 번째 골이자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울산은 후반 48분 강원 아부달라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리드를 지키며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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