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가장 큰 명절 '춘지에(春節, 춘절)' 연휴가 끝났다.
친척 집 방문 때 가지고 갈 선물과 빨간 봉투 그리고 봉투에 넣을 현금 준비도 빼놓을 수 없는 명절 준비다.
한국에서는 아기가 세배드리는 시늉이라도 하고 세뱃돈을 받는데, 대만 춘절엔 그런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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