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7일(한국시간) “맨유와 리버풀이 엘 말라 영입 경쟁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선수 본인이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리그 32경기 13골 5도움을 터뜨리며 경쟁력을 보여주자, 올 시즌 FC 쾰른의 부름을 받고 분데스리가에 입성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엘 말라는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해 맨유, 리버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도 연결되고 있다”라며 이적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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