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통 큰 9조원' 투자 결단에 “정주영 회장께서 자랑스러워하실 것”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올해부터 전북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 평) 부지에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로봇, AI 산업 혁신 및 수소 생태계 대전환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
이에 따른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는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을 중심으로 한 첨단 밸류체인 구축에 초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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