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현재 U-18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 중인 가브리엘은 차세대 슈퍼스타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가브리엘의 또래 선수들은 대부분 U-16에서 뛰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매체는 “가브리엘은 차세대 슈퍼스타가 되기 충분하다.얼마나 뛰어난 선수가 될지는 아직 아무도 확신할 수 없지만, 지금 보여주는 활약만 놓고 보면 또래 선수들과 비교해도 매우 인상적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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