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김 지사는 “경기도 민생 현장을 다니며 달려온 4년과 달려갈 4년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며 “1천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그리는 (나답게 사는 세상)을 여는 여정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같은 김 지사의 메시지는 아직 공식 출마를 선언하진 않았지만, ‘경기도 민생 현장을 달려갈 4년의 이야기’라는 말로 연임 도전을 시사했다고 풀이할 수 있다.
이에 도내 정치권에서는 김 지사가 3월2일 출판기념회를 출정의 현장으로 삼아 재선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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