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이 한국 대중음악을 지속가능한 문화로 존재하게 한 중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의 그래미 어워즈’로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상은 2004년에 시작되어 음악평론가, 기자, PD 등 음악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이번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는 CJ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뮤지션들이 수상 및 후보에 오르며 사업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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