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을 통해 승격했고, 서울은 리그 6위로 2년 연속 파이널A에 들었다.
서재민, 오후성, 정태욱, 정치인 등 K리그를 경험해온 선수들과 후안 이비자, 페리어, 이케르 등 외국인 선수들이 새로 인천 유니폼을 입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2월에 인천에 합류한 이청용도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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