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잔 제외한 김기동 감독 “라마단 기간이라…19명 멤버는 큰 격차 없어야” [IS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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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잔 제외한 김기동 감독 “라마단 기간이라…19명 멤버는 큰 격차 없어야” [IS 인천]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개막전부터 핵심 수비수 야잔을 명단에서 제외한 배경을 밝혔다.

경기 전 김기동 감독은 “서로 경쟁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네임벨류를 봤을 때는 야잔을 데려와야 했지만, 두 달 반 정도 실전 경험을 하지 못했다.몸 상태가 나쁘지 않지만, 라마단 기간이라 컨디션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동계훈련을 한 선수들이 먼저 나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기동 감독은 “영욱이가 그 자리(최전방)를 볼 수 있고, 안데르손이 사이드로 갈 수 있다.경기 양상을 보고 돌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능력 있는 선수들이니 순간순간 대처를 잘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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