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훈련에서 양국이 반격 능력 행사 절차를 협의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장사정 미사일을 육상자위대 주둔지에 배치하는 것은 물론 전투기와 함정에 탑재하는 방안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
이 신문은 "자위대가 지금까지 보유하지 않았던 반격 능력의 경우 하드웨어 측면에서 미사일 배치 계획이 진행됐지만, (미사일) 보유만으로는 유사시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없다"며 "운용 실적이 풍부한 미군과 함께 절차를 확인해 노하우를 축적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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